비즈니스매너 (1) 올바른 사내 커뮤니케이션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기업경영에서 중요한 인적자원 관리를 위한 필수 전략이다. 조직문화 활성화 및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동기부여를 함으로써 직무만족도뿐만 아니라 산출물의 가치가 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야기다. 그렇다면 올바른 사내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 일...

이모션, ‘비즈니스 하는 에이전시’의 시대를 열다.

에이전시도 매출로 입증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웹 에이전시 업계의 20년을 이끈 ‘이모션’이다. 이모션은 올해 커머스 사업부를 신설해 에이전시가 비즈니스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이모션만의 커머스 사업 전략과 방향성을 알아봤다...

직업탐구 (3) 웹디자이너 편

IT의 발달로 나타나게 된 직군 웹디자이너.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시각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모바일 시장의 발달과 더불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세상은 점차 그들에게 많은 역량을 요구하고 있...

직업탐구 (2) AE 편

AE(Account Executive)란 직업은 본래 광고회사에서 시작되었다. 광고회사 인원의 1/4이 AE라 할 정도로 광고회사에서 AE의 역할은 상당하다. 광고회사가 아닌 다른 많은 회사들에도 AE가 존재하고, 하는 일이 조금씩 다르다. 산업분야를 망라 ...

직업탐구 (1) 카피라이터 편

브랜드가 원하는 이미지를 어떠한 플랫폼을 이용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 할지 제작 및 기획의 단계, 그리고 어떠한 ‘카피(copy)’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낼 지 모두 카피라이터(copywriter)의 역할이다. 한 마디로 카피라이터는 기획, ...

‘모바일 네이티브’ 세대를 공략하라.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어떤 이들을 지칭하는 말일까? ‘디지털 네이티브’는 미국의 교육학자인 마크 프렌스키(Marc Prensky)가 그의 논문 Digital Native, Digital Immigrants를 통해 2001년에 처음 사용한 단어다. 그는 인터넷, 스마트폰, 모바일 등의 확산과 대중화에서 비롯된 새로운 디지털 기술 및 기기에 둘러싸여 함께 성장한 세대로 정의하며...

웹 환경의 변화와 UI/UX의 발전

이혜진 이모션 이사는 “IoT는 빅데이터와 뗄 수 없는 관계이고, 이는 WoT 역시 마찬가지다. 이에 자사는 온라인상에서 생성되는 상품판매정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들의 사용맥락과 감성을 파악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YDM 그룹 내...

UX 컬럼, 신데렐라는 정말 착한 공주님일까?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용자 경험 디자인의 개념을 설명하는 다이어그램이다. 평생 변하지 않을 진리라고 생각했지만, 기사님의 하소연을 듣고 나니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다. 시장이 변하기 시작했다. 서비스 제공자자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형태에서 사용자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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